식사 및 음료
- 맛있는 커피 있음
- 맛있는 디저트 있음
- 주류 제공
- 맥주 있음
- 간단한 식사
- 브런치 메뉴 있음
- 점심 메뉴 있음
- 디저트 메뉴 있음
TORAYA TOKYO
01 / ABOUT THE PLACE
안미쓰를 먹을까, 구즈키리를 고를까. TORAYA TOKYO에서는 도라야의 단맛을 중심으로, 쉬어 가고 싶은 기분에 맞춰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. 안미쓰는 홋카이도산 팥으로 만든 고시앙에 계절 토핑 등을 더하고 흑밀을 뿌려 먹는 메뉴다. 방문객이 주문한 안미쓰에는 호박 양갱과 붉은 완두콩, 색색의 한천도 곁들여져 재료마다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. 흑밀을 더하니 단맛이 한층 깊어졌다는 후기도 있다. 한 숟가락씩 맛의 조합을 바꿔 가며 먹는 재미가 있는 메뉴다.
산뜻한 단맛을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구즈키리도 좋다. 칡가루를 100% 사용해 칡의 풍미와 탄력을 살린 면을 와산본 당밀과 함께 낸다. 주문 후 만들어지는 구즈키리의 매끄러운 식감과 와산본의 우아한 단맛이 좋았다는 평도 있어, 안미쓰와는 또 다른 깔끔한 선택지가 된다. 일본과 서양의 조합에 끌린다면 베르가모트 향이 나는 얼그레이 반죽으로 고시앙을 감싼 만주를 골라볼 만하다. 홍차의 화사한 향과 부드러운 앙금의 단맛이 잘 어울렸다는 후기가 전해진다. 고시앙과 오구라앙에 초콜릿을 더해 촉촉하고 진하게 구운 ‘팥과 카카오 퐁당 양갱’에는 말차 소스가 곁들여진다.
음료로는 화과자와 잘 어울리고 뒷맛이 깔끔한 커피, 도라야 오리지널 우지차 ‘말차 교노시라베’ 등을 고를 수 있다. 말차를 마신 방문객 중에는 적당한 쌉쌀함과 단맛의 균형이 인상적이었다고 한 이도 있다. 단맛에 곁들일 음료를 고르는 것은 물론, 차나 음료만 마시러 들를 수도 있다. 도쿄 스테이션 호텔 2층에 자리해 역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조용히 차를 즐길 수 있었다는 방문객도 있다. 도쿄역에서 약속을 기다리거나 쇼핑하는 사이, 단맛과 차 한 잔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고려할 만한 곳이다.
매장 선택 팁
식사 스타일, 좌석, 결제 방식까지.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.
03 / TAKE A LOOK AROUND
13 매장·요리 사진
04 / YOUR NEXT STOP
〒100-0005 Tokyo, Chiyoda City, Marunouchi, 1 Chome−9−1 東京ステーションホテル 2F
2층
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.
일본 시간(JST) ·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
BEFORE YOUR VISIT
홋카이도산 팥으로 만든 고시앙과 계절 토핑을 흑밀에 곁들여 먹는 ‘안미쓰’는 ¥1,100입니다. 칡의 풍미와 탄력을 살린 ‘구즈키리’는 ¥1,760입니다.
‘다마테바코’, ‘안미쓰’, ‘우지 긴토키’ 등 음료가 포함된 메뉴가 있습니다. 세트 가격과 선택할 수 있는 음료는 메뉴에서 확인해 주세요.
따뜻한 음료로는 도라야 오리지널 우지 말차 ‘교노시라베’, 센차 ‘교노후미’, 커피가 있습니다. 카페오레는 ¥1,210이며, 두유 또는 오트밀크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.
예약할 수 있습니다. 신용카드, 직불카드, NFC 모바일 결제, 라쿠텐 페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테이크아웃은 가능하지만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.
월~금요일은 10:00~19:00, 토요일·일요일은 10:00~18:00입니다.